제3회 잉크자국 정기연주회
12월 19 @ 5:00 오후 - 6:30 오후
공연(전시) 내용
잉크자국 작가들의 시 작품을 낭송하고 그를 바탕으로 작곡된 클래식 창작곡을 연주
– 김정현
Ÿ Der Abersinn for Clarinet, Violin and Piano(원작: 김흔의 시 ‘두레박질’)
Ÿ Chapter 9 for Flute and Piano(원작: 김흔의 시 ‘제9장’)
Ÿ가까이서 본 희곡 for Violin and Bassoon(원작: 망우의 시 ‘가까이서 본 희곡’)
– 신혜린
Ÿ아름다운 찰나 for Flute, Basoon and Piano(원작: 해원의 시 ‘아름다운 찰나’)
Ÿ별리에게 for Oboe, Clarinet, Bassoon and Piano(원작: 해원의 시 ‘별리에게’)
Ÿ새벽시계 for Flute, Oboe, Clarinet and Bassoon(원작: 망우의 연작시 ‘새벽시계’)
– 김지후
Ÿ동상의 정명(원작: 김지후의 시 ‘동상의 정명’)
Ÿ Widmung(원작: 김지후의 시 ‘Widmung’)
– 그 외 시를 바탕으로 한 4편의 창작곡 추가 예정
주요출연진 소개
기획: 김흔
원작: 망우, 해원, 김흔, 김지후, 신혜린
작곡: 김정현, 김지후, 신혜린
연주
– Fl. 김도은
– Ob. 김혜미
– Cl. 김예솔
– Bn. 강유빈
– Vn. 최시아
– Pf. 김민정, 심수정